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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개발자 컨퍼런스 오늘 시작되었습니다. 다양한 제품이 소개되었는데요. 




그 중에서, 

삼성전자는 위 컨퍼런스에서 `에서 `빅스비` 생태계 확대를 위해 `빅스비 개발자 스튜디오` 등의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빅스비 개발자 스튜디오는 제3의 개발자들이 쉽게 음성인식 기반 앱을 개발할 수 있도록 만든 통합 개발도구이며, 삼성 기반의 인공지능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개발자들에게 쉽게 AI 앱을 개발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 개발자 키트(SDK)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삼성이 SDC에서 처음 발표한 `빅스비 캡슐`이란 빅스비 사용에 필요한 기능과 서비스가 통합돼 동작하는 넷플릭스나 스포티파이, 우버와 같은 가상의 앱입니다. 아마존의 AI 앱인 `스킬(Skills)`과 같은 기능을 합니다. 아마존의 `스킬`이 스마트 스피커를 타깃으로 만들어졌다면, 빅스비 `캡슐`은 스마트폰, 스마트 TV 등 삼성전자 제품에 빅스비 기반의 다양한 서비스와 앱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 

삼성은 이날 한국어, 영어(미국), 중국어에 이어 영어(영국),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로 빅스비 지원 언어를 8개로 확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삼성은 이날 빅스비가 가장 많이 활용될 수 있는 기기 중 하나인 스마트 스피커 `갤럭시 홈`의 출시 일정 등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아쉽네요. 


(빅스비 소개장면)


아래의 소개 영상은 빅스비에 대해 잘 설명하는 동영상 인 것 같습니다. 



조만간, 여러분과 개발할 수 있는 기회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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