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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들에게 AI, 새로운 통신기술 등을 알려드리기 위해서는 파트너십이 필요한데요, 메이커스페이스 G·캠프에서는 arm, SKT, 마이크로소프트와 MOU 혹은 협약을 체결하여 함께 기술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 메이커스페이스 G·캠프에서는 새로운 통신을 사용해서 메이킹 할 수 있어요. SKT, LGU+와 협력하여 새로운 통신인 Cat.M1이나 NB-IoT 와 같은 것의 유심을 받아 개발 할 수 있습니다. 메이커스페이스 내 에서만 가능하지만, 다른 곳 보다는 편히 개발할 수 있구요, 

- 메이커스페이스 G·캠프는 전문 기술기업인 코드주, 위즈넷 등과 협업하여, 

  아두이노, 라즈베리 파이 등 오픈하드웨어와 혹은 STM 보드와 붙여서 쓸 수 있는 쉴드 개발해서, 소스코드와 회로도를 공개해서 이들 통신을 활용한 쉬운 개발이 가능합니다. 






또한, 4차산업혁명시대에는 머신러닝, 비전 등 다양한 역할을 해야 하는데, 고성능 두뇌가 필요합니다. 마이컴이 IQ 70이라면, 이건 IQ 150쯤 되는 것이죠.  arm, Tizen과 협업, arm Linux, Tizen Linux가 포팅 가능한 보드를 기술기업 SDT와 협업하여 만들었고, 소스크드와 회로도도 공개하였습니다. 

마이컴과 SBC(Single Board Computer)  두 영역의 메이커용 보드를 출시하도록 했고, 이를 사용하는 워크숍도 개최했거나,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렇게 준비하고, 하드웨어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을 론칭하였구요, 

욕창방지 방석, 마이크로비트 드론, 보안 도난방지 USB, 그리고, 공기질 측정기 등을 전시하고 180일동안 제품화 하는 과정을 소개하였습니다. 




외국인으로 하드웨어 해커톤 최우수상 수상하여, 하드웨어 스타트업 프로그램에 참여한 Brandon Lee입니다. 다른팀원은 SF에 펀딩을 떠났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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